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12월 정기총회 개최

서구지부 지금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구지부 민헌기 부회장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정영균 시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남전 원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서구지부 안원섭 윤리위원장이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서구지부 김중환 고문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지금숙)는 12월15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에서 30여 명의 원로, 고문, 단체장,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중환 서구지부 고문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개회사▶문묘향배▶윤리선언문 낭독(민헌기 서구지부 부회장)▶상견례▶회장인사▶격려사(정영균 시본부 회장)▶축사(김남전 원임 전교 ▶감사보고(안원섭 서구지부 윤리위원장)▶기타사항▶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지금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원로, 고문, 부회장 등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반갑고 감사드린다. 세월이 참 빠르다. 벌써 12월 연말이 되어 1년 동안 서구지부를 운영해 온 결과를 발표할 때인 것 같다. 잘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마는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은 것 같다. 올 1년을 기점으로 내년에는 최선을 다해 후회 없이 떳떳한 회장으로 마무리를 잘 짓겠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우리 광주향교에서 유일하게 5개 지부 중 여성회장으로서 서구회장을 맡아 1년 동안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았다.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다. 내년에도 더욱 분발해 주시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김남전 원임 전교가 축사를 했으며 안원섭 서구지부 윤리위원장의 감사보고를 끝으로 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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