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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11월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5.12.20·2분 읽기·조회 37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헌괸이 관수 세수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4배를 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12월20일(음 11월1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원승규·김효열 원임전교, 원용은 감사,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이영형·권욱경·전용채·이세행·정상진·원종한 원로장의,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김승일·한계동·한호식·이광인 원임 사무국장, 채순자 전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이경숙 예절강사, 이미화·최인숙·송연희 습의, 강춘미·곽명자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강호진 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사무국장, 사세는 안은숙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도 아침 일찍 분향례에 많이 참석해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말에 이어 개운동 토지 매각관련 항소심 결심공판 승소(25.11.27)했으나 상대방이 다시 대법원에 상고하였다는 내용과 선거법 개정 내용을 설명하고, 그 내용을 총회의 승인을 받기로 하였음을 공지사항으로 전달했다.

 

이후 기념사진 촬영과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