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을사년 음력 11월 삭(朔)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5.12.21·1분 읽기·조회 20

헌관 최돈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三門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돈균)는 12월20일(음 11월1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의 헌관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 집례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장의, 알자·찬인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봉향·봉노 김연수 양양향교 조직장의, 시보 격고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최돈균 전교는 "추운 날씨에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하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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