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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북구지부, 월례회의 및 교양강좌 개최

강막례 기자
2025.12.22·2분 읽기·조회 47

 

북구지부 정환성 고문이 임시회장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북구지부 정영기 고문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유도회 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최기호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북구지부 범희홍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회장 문석준)는 12월22일 원로, 고문, 단체장, 북구지부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 및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범희홍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개회▶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정영기 북구지부 고문)▶상견례▶회장인사(정환성 북구지부 고문)▶격려사(유도회 시본부 정영균 회장)▶교양강좌(주제 : 인성과 예절, 강사 : 최기호 교수)▶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문석준 북구지부 회장 대신 임시회장으로 정환성 북구지부 고문이 맡아 진행했다. 

 

정환성 북구지부 고문은 인사말에서 "오늘은 날씨도 춥고 일년 중에 밤이 가장 긴 동지날이기도 하다. 문석준 회장님이 가정사로 바쁘셔서 제가 이 자리에 나오게 되었다.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기 바란다. 며칠 있으면 내년 2026년(병오년)이 된다. 새해에는 말들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해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올 한 해도 북구지부 회워님들께서 잘 협조해 주셔서 벌써 1년을 마무리하는 달이 되었다. 며칠 아니면 2026년(병오년)이 된다. 올해보다 더욱 더 건강하시고 내년에도 매달마다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교양강좌는 우리나라의 생일에 대한 이야기로 강의를 시작한 '최기호 교수가 '인성과 예절'을 주제로 열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