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병오년 새해 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6.01.01·2분 읽기·조회 52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 월대에 서립해 있다.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병오년 새해 태양이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동해한섬).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병오년 새해 1월1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신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은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관계로 대성전 월대에서 김화수 전교,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이중필 수임장의, 이종섭, 최은자, 김동운, 전창규, 김삼래, 전종규, 김윤미 장의 등이 참례했다.
신년 분향례 헌관에는 김화수 전교, 집례 김동운 의전장의, 봉향 전종규 장의, 봉로 이중필 장의, 알자 전창규 장의, 찬인 김삼래 장의, 시보격고 이종섭 장의, 사세 최은자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신년인사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에는 원임 전교님을 비롯한 유림과 장의들 모든 소망 성취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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