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11월 망분향례 봉행
손재호
2026.01.05·2분 읽기·조회 32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백원상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 전임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김정판 전교(아랫줄 오른쪽)와 헌관,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김정판)는 지난 1월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정판 전교, 박정재 원임전교, 장의, 감사, 이점국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부회장, 감찰부장, 여성유도회 및 청년유도회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사년(乙巳年) 음력 11월 망분향례을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백원상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 전임 회장, 집례는 박완묵 성균관 전의, 찬인은 문성철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 총무, 봉향은 오진환 향교 장의, 봉로는 박희종 향교 장의가 복무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정판 전교는 새해 덕담에서 “몹시도 추운 날씨에 박정재 원임전교님을 비롯한 유림지도자들께서 많이 참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병오년 새해에 복 많이 받고, 유림 가정에 행복이 넘치길 기원한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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