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1월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

동구지부 위유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구지부 이현호 고문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동구지부 오창규 윤리위원장이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강원구 박사가 교양강좌를 하고 있다.

동구지부 김영광 부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윤리선언문 낭독을 듣고 있다.

교양강좌를 듣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회장(위유환)는 1월9일 회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1월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동구지부 김영광 부회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개회사(위유환 회장)▶국민의례▶문묘향배▶윤리선언문 낭독(이현호 동구지부 고문)▶상견례▶내빈소개▶회장인사▶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정영균)▶감사보고(동구지부 오창규 윤리위원장)▶교양강좌(강원구 박사의 병오년을 맞이하여 유림의 역할)▶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위유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여러분 다 아시겠지만 병(丙)은 불의 기운을, 오(午)는 말을 뜻한다. ‘불처럼 밝고, 말처럼 힘차게 움직이는 해 라고 이해하면 편하다. 지난 일년 동안 물심양면으로 지도해 주시고 변함없이 참여해 주신 원로 고문님들과 각 단체장님들, 동구지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 한다. 2026년 올 한 해도 변함없이 참여해 주시고 회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 2026년에는 계획하신 모든 일이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새해에는 웃음과 행운이 늘 곁에 머물고 하루하루가 의미 있는 성취로 채워지길 바란다. 항상 건강한 몸과 평원한 마음 위에 좋은 소식이 차곡차곡 쌓이며 새로운 기회와 인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한다. 2026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뜻 깊은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은 격려사에서 “세월이 참 빠르다. 저도 그렇고 동구 위유환 회장님도 임기가 다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위회장님께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았다. 올해도 새해부터 이렇게 회원들을 많이 확보하시고 정말 애 많이 쓰셨다.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올 한 해까지 열심히 해 주실 것이라고 믿고 있다. 수고 많이 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동구지부 오창규 윤리위원장이 감사보고를 했으며, 교양강좌는 강원구 박사가 '병오년을 맞이하여 유림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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