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향교재단, 1월 임시이사회 개최
정행웅 이사장이 유인물을 살피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조제현 세무사가 세무에 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조연환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광주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정행웅)은 1월13일 오전 10시 30분 농성동 재단사무실에서 정행웅 이사장과 최흥열 고문, 이동재 고문 등 재단 이사 10명, 감사 2명, 고문 2명이 참석해 성원이 된 가운데 1월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
조연환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개회△국민의례△문묘향배△상견례△이사장 인사△전차회의 결과보고(조연환 사무국장)△조제현 세무사 자문 설명△기타 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정행웅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소한이 지나고 며칠 안 있으면 대한으로 넘어가는 계절에 와 있다. 날씨도 춥고 모두 바쁘실텐데 재단 이사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 오늘은 부동산 세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듣기 위해서 세무사님을 모셨다. 매년 12월에 종합소득세를 내고 있는데 올해는 그 종합소득세의 해석이 구청별로 조금씩 다르고 차이가 좀 있는 것 같다. 유인물 잘 보시고 이 부분은 이사님들이 함께 알고 계셔야 해서 우리 재단 자문 역할을 하고 계시는 조제현 세무사를 모셔서 이사님들 앞에서 의심나는 부분에 대해 자문을 구하고 질문하기로 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연환 사무국장이 회순 대로 진행했으며,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