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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12월 삭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6.01.19·2분 읽기·조회 59

 

헌관이 대성전 월대에 서립해 있다.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동운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1월19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은 우중인 관계로 대성전 월대에서 김화수 전교,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김상래 동해향교 성임회 부회장, 이중필 수임장의, 이종섭, 정남의, 김동운, 전창규, 김삼래, 백철순, 전종규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에는 김화수 전교, 집례 김동운 의전장의, 찬인 김삼래 장의, 봉향 전종규 장의, 봉로 백철순 장의, 알자 전창규 장의, 시보격고 이종섭 장의, 사세 정남의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춥고 우중인 날씨에 원임 전교님과 장의들 아침 일찍 나오셔서 감사하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