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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유학대학총동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강막례 기자
2026.01.22·4분 읽기·조회 66

 

4대 광주유학대학총동문회 (현)김병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현호 전 모성회장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오수열 학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31대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새로 취임한 유희현 제5대 총동문회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광주유학대학총동문회 엄도영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4대 김병수 회장과 신임 5대 유희현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로 선출된 임원들(감사 2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창주 총무국장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유학대학총동문회 김병수 회장은 1월22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에서 오수열 학장, 31대 최흥열 전교, 이현호 전 모성회장, 안규춘 전 시본부 회장 등 동문 30여 명이 모여 '광주유학대학총동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총동문회 오창주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개회▶국민의례▶문묘향배▶윤리선언문 낭독(이현호 전 모성회장)▶내빈소개 및 회장인사▶격려사(광주유학대학 오수열 학장)▶축사(광주향교 31대 최흥열 전교, 안규춘 전 시본부 회장)▶감사보고(엄도영 감사)▶취임회장 인준 및 승인 및 집행부 소개▶취임회장 인사▶기념촬영▶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이임하는 4대 김병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엊그제가 대한이었고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아닌가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뜻깊은 자리를 위해 왕림해 주신 동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오늘 저는 이 자리에서 광주유학대학 총동문회장직을 내려 놓으며 그 동안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지난 시간의 어려움은 광주유학대학동문회가 한 단계 성숙해 가는 뼛속까지 스미는 추위의 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 또한 전적으로 동문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협조 덕분이다. 이제 저는 물러나지만 총동문회의 앞날에는 지금보다 더욱 깊고 그윽한 매화의 향기가 가득 퍼지리라 확신한다. 끝으로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특히, 오창주 총무국장님과 최정욱 재무국장님께 각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저는 한 사람의 동문으로서 언제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ㅑ.

 

이어 오수열 학장이 격려사, 31대 최흥열 전교와 전 시본부 안규춘 회장이 축사를 했으며, 엄도영 감사가 감사보고를 했다.

 

새로 취임한 유희현 5대 회장은 인사말에서 ”그 동안 유학대학에 다니면서 틈틈이 공부도 열심히 해 왔는데 또 저에게 막중한 책임을 주시니 열과 성의를 다해서 웃어른들께 자문을 구해 가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사 선출에서는 윤석봉 감사, 오창주 감사가 선출됐으며, 엄도영 감사가 감사보고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