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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시, ‘도내 최초 전통한옥 청사’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개최

김영은
2026.01.25·3분 읽기·조회 74

 

사회자의 진행으로 개청식이 시작되고 있다.

 


 

 

많은 참석자가 자리를 같이하고 있다.

 


 

 

원강수 시장(오른쪽)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표창장을 원용묵 전교에게 전수하고 있다. 

 


 

 

원강수 시장이 관계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용기 원주시의회 의장이 축사하고 있다.

 


 

 

송기헌 국회의원이 축사하고 있다.

 


 

 

하석균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축사하고 있다.

 


 

 

주요 참석자들이 축하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개청 테이프 커팅이 진행되고 있다.

 


 

 

현판식이 진행되고 있다.

 


 

 

연면적 1520㎡, 주차 면적 35면인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 전경이다.

 


 

 

한옥청사에서 직원들이 민원인을 맞고 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1월23일 오후 2시 30분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원강수 원주시장, 조용기 원주시의회 의장, 송기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원주시 을), 이재용 전 원주시의회 의장,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 원창묵 전 원주시장, 김효열 원주향교 원임 전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개최했다.

 

국민의례, 시상식, 축하 떡 자르기, 개청 테이프 커팅, 현판식, 폐회 순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원강수 시장은 “도내 최초로 한옥과 현대가 어우러진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갖게 되었다. 원래 원주향교 소유였던 부지를 향교 유림총회에서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 부지로 사용하는 조건으로 매각 승인을 가결받아 원주시와의 협의를 거쳐 이렇게 개청하게 되었다”라고 하며 당시 김효열 전교를 소개하고 감사의 예를 표했다.

 

이어 “원주향교는 부지를 매각하면서 향교와 조화를 이루도록 전통한옥으로 지어줄 것을 요청 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처음으로 한옥 행정복지센터가 개청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조용기 원주시의회 의장, 송기헌 국회의원, 하석균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의 축사와 축하 시루떡 자르기 후에 장소를 옮겨 개청 테이프 커팅, 기념사진 촬영, 현판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