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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재)부산향교재단 결산회의 참석

김두호 기자
2026.02.03·2분 읽기·조회 140
박인태 사무처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수정).jpg

 

참석한 임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수정).jpg

 

재단 임원들이 상읍례를 하고 있다.(수정).jpg

 

박진국 이사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수정).jpg

 

당연직 이사인 김관복 동래향교 전교와 정종영 기장향교 전교가 회의 진행사항을 경청하고 있다.(수정).jpg

 

송명우, 정태우당연직  평의원이 회의서류를 검토하고 있다.(수정).jpg

 

김수만 재단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수정).jpg

 

기장향교(전교 정종영)는 지난 2월2일 오전 11시 부산유림회관에서 개최된 (재)부산향교재단 결산회의에 참석했다.

 

(재)부산향교재단(이사장 박진국)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회의는 박진국 이사장을 비롯해 동래향교 소속의 김관복 동래향교 전교, 평의원인 송명우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박말현 재단 감사 등과 기장향교 소속의 정종영 전교(당연직 이사), 정태우 유도회장(당연직 평의원), 김두호 사무국장(이사), 오하수 원임 회장(평의원), 정인호 원임 감사(평의원), 왕금자 여성회장(평의원), 성인수 청년회장(평의원), 김수만 원임 감사(감사) 등 이사, 평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인태 사무처장의 사회로 시작돼 개회▶국민의례▶문묘향배▶상읍례▶의장 인사▶의안심의▶기타토의▶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의안심의에서 단일 의안으로 제출된 ‘2025년 세입·세출 결산(안) 승인의 건’은 박인태 사무처장의 제안 설명과 이사장의 부연 설명으로 참석한 이사, 평의원 대다수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재)부산향교재단 이사회는 회계연도 경과 후 2개월 이내에 수입지출 결산서를 작성해 감사의 감사를 받은 후 평의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결산(안)은 이사회의 심의와 평의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한편 임기 중 마지막 회의였던 이날 회의에 이어 이사, 평의원, 감사의 임기가 2월 말을 기준으로 종료되고, 2월5일 개최되는 부산유림대표자 총회에서 선출된 평의원들이 모인 회의에서 이사를 선출하며, 이사회에서 이사장을 선출해 새로운 3년의 임기가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