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병오년 입춘방 행사 가져
정경원 기자
2026.02.05·1분 읽기·조회 148

입춘방을 게첨하고 있다.

입춘방 게첨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경상 장의가 입춘방을 쓰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2월4일 오전 9시 외삼문 앞에서 병오년 입춘을 맞아 최승덕 유도회장, 최득규 재정수석장의, 류남용 교화수석장의, 유경상 장의, 박헌영 장의, 주재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식행사 없이 외삼문 중앙에 입춘방을 게첨했다.
입춘방은 입춘대길(立春大吉)건양다경(建陽多慶)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라는 뜻으로 명륜대학 서예반 유경상 장의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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