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향교, 병오년 신년 인사회 개최로 유림 건강과 향교 발전 기원
언양향교(전교 강종수)는 2월20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언양향교·유도회 언양지회 유림이 자리를 같이한 가운데 병오년(2026년) 신년인사회(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강종수 전교, 손진근 유도회 언양지부장, 권혁길 반구서원 원장 등 지역 유림 60여 명이 참석해 인사말과 덕담을 나누면서 향교에서 제공한 떡국으로 오찬을 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내빈과 유림은 다음과 같다.
복인규·김문태·강준상 원임 전교, 김문웅 원임 유도회 언양지부장, 이종만 유도회 두동지회장, 최상춘 상북지회장, 최상식 두서지회장, 신기운 삼동지회장, 김해상 언양지회장, 박순목 삼남지회장, 이영화 다례반 강사, 석현욱 서예반 강사, 김숙희 맹자반 강사, 송세자 문인화반 강사, 송수환 언양향교지 편찬위원장, 김영철 울주군의회 전반기 의장, 향교 자문위원, 향교 장의.
신년인사회는 이영건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호인사 △내빈 소개 △전교 인사말 △지부장 축사 △각 조직 대표 인사말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언양향교는 참석자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인사회의 떡국을 준비한 다례반 수강 여성 유림은 향교의 잔디 정원에 있는 공부자상(孔夫子像) 앞에 떡국을 차리고 예를 올렸다.
강종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손진근 유도회 언양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복인규 원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