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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병오년(丙午年) 음력 1월 망(望)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6.03.03·2분 읽기·조회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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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석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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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배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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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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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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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향교 최관국 사무국장이 격고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3월3일 오전 10시 30분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1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의 분향관은 기호석 전교, 집례는 김기중 총무장의, 찬인은 양정열 재단 이사, 봉향은 조연환 재단 사무국장, 봉로는 오동석 재단이사, 전사관은 공병철 성균관 부관장, 격고는 최관국 향교 사무국장이 맡았으며, 김홍순 재단 이사, 이종희 재단 경리과장, 배명호 재단 관리부장, 기세만 장의 조직차석, 강막례 유교신문 기자가 참례했다.

 

원래 망분향례는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하는데 이날 망분향례는 광주광역시향교재단에서 맡아서 봉행했따.

 

기호석 전교는 "수고들 많이 하셨다. 오늘이 정월 대보름날이라서 집에서도 바쁘실텐데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덕담을 했다.

 

이어 주자백록동규를 다 함께 낭독하고 오찬을 끝으로 망분향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