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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춘기석전 준비 막바지, 분포 띠 및 헌성금 부착물 준비하다

강막례 기자
2026.03.13·1분 읽기·조회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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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호 장의가 분포띠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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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호 향교재단 관리부장이 띠를 자르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3월13일 오전 10시부터 전교실에서 전 모성회장 이현호 장의와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소속 배명호 관리부장, 강막례 유교신문 기자, 광주향교 최관국 사무국장이 모여 3월24일 춘기석전(春期釋奠) 때 사용할 제관분포 띠 80여 개와 헌성금 부착물 띠 200여 개 등을 빠짐없이 만들고 준비했다.

 

광주향교는 만세종사(萬世宗師)이신 공부자(孔夫子)의 유덕(遺德)을 기리고 선성선현(先聖先賢)의 도의정신(道義情神)을 받드는 춘기석전을 3월24일 봉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