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공기 2577년 춘기석전 예찬 및 제관들 예행 연습 개최
강막례 기자
2026.03.23·1분 읽기·조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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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관들이 묘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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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제관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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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송우상 부전교)가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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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관들의 의복이 정리되어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3월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명륜당에서 춘기석전(3월24일) 하루 전에 제관 27명이 모여 다음날 있을 춘기석전에 빈틈이 없이 봉행하고자 이번 춘기석전 묘사를 맡은 광주향교 송우상 부전교의 지도 아래 습의를 했다.
춘기석전을 봉행하기 위해 준비한 예찬 점검을 하며 석전 봉행에 빈틈 없이 준비가 되었는지 점검을 했다.
묘사인 송우상 부전교는 일년에 2번 모시는 춘추 석전과 관련해 많은 지도를 했고, 참석자들은 석전은 유교문화의 정수인 만큼 최선을 다해 봉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오찬을 끝으로 예행 연습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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