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성균관 임원 고유
전남표 기자
2014.07.25·1분 읽기·조회 13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권상범 유도회원이 성균관 임원 고유례에서 독축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진상택)는 지난 7월16일 11시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성균관 임원 고유를 올렸다.
김종대 전 전교, 김동호 전 유도회장, 박재옥 유도회장, 이춘연 여성유도회장을 비롯해 12개 지회장과 장의, 지역 유림 10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와 경의를 보냈다.
이날 집례는 김형봉 유도회원, 대축은 권상범 유도회원이 맡았으며, 고유를 올린 김형태, 김경수, 남기태, 손남규, 최상태, 윤상경, 심재록, 김명수, 신재순, 김호경, 회원은 전의, 전학, 성균관 직책 선임장을 받았다.
고유를 마친 후, 진상택 전교는 인사말에서 더운 날씨에 많이 참석해 준 유림과 유생에게 감사하며 선임장을 받은 회원에게 “향교와 유림 발전에 각자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사문진작을 위해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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