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병오년 3월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6.04.17·2분 읽기·조회 202
김종호 의전수석장의.jpg

 

허남윤 재정수석장의.jpg

 

서립.jpg

 

관세.jpg

 

심상향.jpg

 

사배.jpg

 

전교.jpg

 

임명장.jpg

 

기념사진.jpg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4월17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원승규·김효열 원임전교, 원용은·심상현 감사,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이영형·권욱경·이세행·윤명한·김효웅·전용채·김승일·한계동 원로, 한호식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노금순 연락수석,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이동명 전통예절 다례 강사, 유숙현 교화차석, 이금순 홍보차석, 이경숙 예절강사, 정애자 예절시연차석, 안은숙·김선애·송연희 장의, 강춘미 습의장의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병오년 3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조임현 장의, 봉로는 심상현 감사,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원주향교 사무국장, 사세는 최인숙 장의가 분임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아침 일찍 분향례에 많이 참석해 주어 감사하다. 일교차가 심한 변절기에 건강에 유의해 달라”는 인사말을 전한 후 정재홍 유림에게 습의장의 임명장을 수여하고, 참례한 장의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공지사항 전달에서는 ‘분향례 후 조찬을 마치고 송곡 이서우 선생 탄신제에 참례할 유림들은 오전 8시 50분 교육원 앞에서 버스가 출발한다’고 공지하고, 4월23일 운곡제에도 많은 참례를 당부했다.


이후 기념사진 촬영과 조찬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