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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3월 삭분향례 및 제33회 장의 입교식 고유례 봉행

제32회 장의 수료식 및 제33회 장의 입교식 거행

최성규 기자
2026.04.18·5분 읽기·조회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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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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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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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운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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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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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 전종규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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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수 전교가 수료증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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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두 원임 부관장이 관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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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수 전교가 표창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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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수임장의가 향교에 기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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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전창규 장의가 이임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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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장의들이 임명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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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책임장의들이 임명장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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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수 전교가 신임 장의로 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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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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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두 원임 부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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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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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장의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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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회 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4월17일 오전 6시30분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분향례 및 제33회 장의 입교식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및 고유례에는 김화수 전교, 박재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장진동 부전교,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김종태 회장, 신혜영 전 지부 회장, 전억찬 동해경제인연합회 회장, 김선균, 김상래 동해향교 성임회 부회장, 신임 장의, 유림 등이 참례했다.


분향 및 고유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와 수임 장의 이락, 집례 김동운 의전장의, 대축 전종규 장의, 축해설 최은자 장의, 찬인·봉향 김삼래 장의, 알자 전창규 장의, 봉로 신대균 장의, 시보격고 이종섭 장의, 사세 정남의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수료 및 입교식에서는 김동운 의전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수료증 수여(전교) ▶성균관장 표창장 수여(박재두 원임 부관장) ▶전교 표창장 수여 ▶기증서 증정(이중필 장의) ▶32회 장의 이임사(전창규 장의) ▶33회 장의 성균관장 임명장 수여(김흥기 원임 부관장) ▶33회 책임장의 임명장 수여(전교) ▶ 신임장의 선서(33회 이정식 장의) ▶전교 인사 ▶박재두 원임 부관장 격려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32회 이중필, 김동운, 전창규, 이종섭, 최은자, 김삼래, 전종규 장의가 제반의례와 교화사업 유공으로 성균관장 표창을 수상했고, 김상수, 신대균, 정남의, 김진업, 최우헌, 백철순, 김유미 장의는 제반의례와 교궁관리 유공으로 동해향교 전교 표창을 수상했다.


입교식은 이락, 최인규, 지웅구, 이광옥, 이정식, 오민제, 원형덕, 김무하, 김세래, 김연우, 황재은, 김낙유, 이인선, 최영자, 이승민, 김비주, 송미경, 박하나, 고정화, 이승연, 나금옥, 노정희 33회 신임 장의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33회 책임 장의에는 수임 이락, 의전 이정식, 총무 이광옥, 재무 김세래, 섭외 최인규, 교화 원형덕, 연락 이승연 장의가 임명됐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제33회 장의 입학 고유례에 박재두 원임 부관장님,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님 그리고 전,현직 유도회장, 유림 여러분 아침 일찍 참석하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오늘 수상한 수상자에게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 행사준비를 위해 애쓰신 장의 여러분 수고했다. 신임 장의들은 서로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화합하여 각종 의례와 교궁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 사문진작과 전통문화 발전에 충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은 격려사에서 “33회 장의 입교에 모두 축하한다. 33년이 지난 오늘 감회가 새롭다. 전교를 필두로 교궁관리와 사문진작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 32회 장의 일동은 향교 교무실에 책장(100만원 상당)을 동해향교에 기증하고, 참례자에게 조찬을 제공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