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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마산 삼진중학교 청소년 인성교육

정희준 기자
2014.07.29·1분 읽기·조회 19

마산 삼진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권경식(전 경남도의원) 강사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다.

 

지난 7월22일 마산향교(전교 손주섭)는 삼진중학교(교장 한병철) 강당에서 1학년 98명에게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정희준 교화수석장의 사회로 개강식에 이어 손주섭 전교의 인사와 특강, 정희준(전 중등교장) 강사의 ‘꿈과 심(心 )공부’, 이의호(전 초등교장) 강사의 ‘전통예절 실습’, 권경식(전 경남도의원)의 ‘현대사회에 맞는 충·효’ 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학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병철 교장은 “학생들의 인성함양을 위해 인문학 재조명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