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삼척지회 2018년도 정기총회 개최
노상태 총무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정남 유림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임현천 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익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회(지회장 임현천)는 3월15일 오전11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김익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회장, 최승교 삼척향교 전교, 원임 전교 및 전 지부회장, 삼척지회 원로, 전 지회장 및 유림 120여 명이 참석해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임현천 지회장의 개회 선언과 노상태 총무부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정남 회원의 윤리선언문 낭독 ▶노상태 총무부장의 삼척지회 연혁보고 ▶임현천 지회장의 내빈 소개와 개회사 ▶김익수 지부회장의 격려사 ▶최승교 전교의 축사를 끝으로 1부 행사를 마쳤다.
이어 2부 행사는 노상태 총무부장의 사회로 ▶김계현 감사의 감사보고 ▶2017년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 했다.
2018년도 삼척향교 86회 장의 입문 인준(안)에서는 남자장의 차인철, 박월수, 김상하, 홍헌기, 여자장의 조금자, 우현숙, 최화옥, 이근희, 전연녀, 안순옥, 김미정, 김은희, 홍미숙, 박수민 등 신임 장의 14명을 박수로 인준했다.
삼척지회 제34대 지회장 및 임원선출(안)에서는 최양식 부회장이 총회 참석 회원 만장일치로 지회장에 추대했다. 감사 2명은 김계현, 백길현 회원이 선출됐으며 부장 6명은 차기 회장에게 일임했다.
최양식 차기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사문진작과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단합”을 강조했다.
임현천 지회장이 2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계현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최양식 차기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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