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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태백지회 2018년도 정기총회 개최

정복남 기자
2018.03.16·2분 읽기·조회 13

 

신재업 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익수 삼척지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심용보 태백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원로 및 유림들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경청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태백지회(지회장 신재업)는 3월16일 오전 11시 태백시 새마을금고회관 3층에서 원로, 지회장 및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김효승 총무의 사회로 내빈소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심재록 감사의 윤리선언문 낭독, 장학금 전달, 신재업 지회장 개회사, 김익수 삼척지부회장 격려사, 심용보 태백시의회 의장 축사, 최승교 전교 축사가 있었다.

 

이날 최승교 전교는 축사에서 "수기치인(修己治人) 수기안인(修己安人)이다. 유림이란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닦으며 윤리에 앞장서는 사람이다"라고 강조했다.

 

심용보 태백시의회 의장은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온 유도회 장의들께 감사하다. 유도회의 발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2부 행사는 김효승 총무의 사회로 성원보고에 이어 차승국 감사가 감사보고를 했다.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2018년도 삼척향교에 입문하는 류성호, 장연철, 성연모 신임 장의가 각자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원로와 유림들은 유도회의 위상을 높여줄 신임 장의들의 입문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태백지회 차기 회장은 신재업 회장이 연임키로 했으며, 부회장은 차승국, 감사는 권희택장의가 맡아 2년 동안 소임을 맡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