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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2월 초하루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8.03.17·2분 읽기·조회 13

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김우용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알자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정위 헌관 조성운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강평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강평을 듣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3월17일(음력 2월1일) 오전 7시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유림 및 남녀 장의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2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의 정위 헌관은 조성운 장의가 복무했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후 송영호, 이경재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후 송광호, 심상식 장의, 집례 김우용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김보명, 김진욱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지영순, 김장환, 최정순, 강대훈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박매옥, 전제원, 이순자, 송경석 장의, 알자는 김장수 장의가 복무했다.

 

분향을 마치고 명륜당에서 열린 강평에서 최승교 전교는 “졸업을 앞둔 85회 장의들에게 유종(有終)의 미(美)를 거둬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