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전교협의회 2018년도 정기총회 개최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신입회원 소개를 하고 있다.

이영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기문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남도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학원 현역 전교협의회장이 중앙회 회의 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권희천 온양향교 전교가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충청남도 전교협의회(회장 이영재)는 3월19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계룡시 금암동 소재 충청남도향교재단 대강당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영재 회장과 박종덕 전 성균관장 직무대행,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김명규 전 전교협의회장 등 80여 명의 전 현직 전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정동협 전임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신입회원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영재 회장은 내빈소개를 한 후 인사말에서 “금년도 첫 번째 회의에 회원들의 건강하신 모습을 대하니 반갑다”며 “금년에도 우리 유림은 사회의 중심세력으로 우뚝 서주기 바라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온양향교의 수범사례를 준바하였으니 경청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성기문 이사장은 축사에서 “항상 사문진작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님들의 왕성한 활동에 감사드린다. 무술년에도 사문진작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 회장은 축사에서 “항상 여러분이 적극 도와주시어 대단히 감사하다. 무술년에도 건강하시고 사문진작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학원 현직 전교협의회장은 중앙회 회의 결과를 보고했다. 이어 감사보고와 2017년도 세입 세출안을 승인하고 권희천 온양향교 전교가 '온양향교 소개와 수범사례'를 발표했다.
기타토의에서는 열악한 재정으로 인한 회의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키 위해 분기회비를 인상 조정하고 당면 현안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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