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하장지회, 2018년도 정기총회 개최
최창현 총무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전국제 성균관 전의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박문식 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익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하장지회(지회장 박문수)는 3월20일 오전 10시 삼척시 하장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김익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최승교 삼척향교 전교, 한재웅 전 지부회장, 하장지회 원로, 전 지회장 및 유림 80여 명이 참석해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박문식 지회장의 개회 선언과 최창현(성균관 전의) 총무부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국제(성균관 전의)의 윤리선언문 낭독 ▶최창현(성균관 전의) 총무부장의 하장지회 연혁보고 ▶박문식 지회장의 내빈 소개와 개회사 ▶김익수 지부회장의 격려사 ▶최승교 삼척향교 전교와 이복우 하장면 면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최창현(성균관 전의) 총무부장의 사회로 ▶권태식(성균관 전의) 감사의 감사보고 ▶2017년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 했다.
2018년도 삼척향교 86회 장의 입문 인준(안)에서는 권상복, 신재억, 송태영, 김진선 등 신임 장의 4명을 박수로 인준했다.
하장지회 제34대 지회장 및 임원선출(안)에서는 박두우(성균관 전의) 부회장이 총회 참석 회원 만장일치로 지회장에 추대됐다.
감사 2명은 권용섭, 송병문 회원이 선출됐으며 부장 6명은 차기 회장에게 일임했다.
박두우(성균관 전의) 차기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의·예·지·신 을 실천하는 유림이 되자”고 강조했다.
최승교 삼척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복우 하장면 면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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