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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다문화가족 전통혼례식

강막례 기자
2018.03.25·1분 읽기·조회 14

 

청사초롱을 앞세우고 신랑이 입장하고 있다.

 


 

 

집례와 신랑, 신부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랑 신부와 양가 부모님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명륜당 앞마당에서는 지난 3월24일 다문화가족 전통혼례식이 있었다.

 

신랑 프란 슬롯(34) 군과 신부 최선정(34) 양이 가족과 축하객을 모시고 올린 이날 혼례식의 집례는 이현호 의전수석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