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전남예사회 정례회의
강막례 기자
2018.03.25·1분 읽기·조회 18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금수 광주·전남예사회 회장이 서립해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문회재에서 지난 3월24일 광주·전남예사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가 열렸다.
회의에 앞서 봉행된 고유례에서는 헌관은 김금수 회장, 집례는 이현호 광주향교 의전수석, 봉향은 임영택, 봉로는 김정호, 찬인은 김일태 유림이 맡았다.
송우상 총무가 사회를 맡은 회의는 국민의례, 백록동학규 낭독(김하배), 김남전 전교 인사 대독(이현호 의전수석), 김금수 회장 인사, 안건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교양강좌는 송우상 총무가 '예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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