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풍기향교, 장의 수련회 열다
서효석 기자
2018.03.26·1분 읽기·조회 11
대성전 주변을 정비하고 있다.

여성장의들이 제기를 씻고 있다.

제기를 하나 하나 닦은 후 햇빛에 말리고 있다.
풍기향교(전교 권오엽)에서는 3월25일 20여 명의 장의들이 모여 수련회를 열었다.
서석태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대성전과 명륜당 주변의 낙엽과 쓰레기를 쓸고, 춘기석전을 위해 제기를 씻고 햇살에 말리며, 대성전과 명륜당 내의 대청소를 실시했다.
권오엽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향교는 장의들의 관심에 따라 변화하고, 장의들의 능력으로 발전한다. 앞으로도 장의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면 인의예지는 실현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오후에는 서석태 사무국장의 지도로 습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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