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은진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이기채 기자
2018.03.26·1분 읽기·조회 12

강원희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석희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강신민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 논산시 은진향교(전교 강원희)는 3월26일 오전 11시 김명규 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을 위시한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강원희 전교는 인사말에서 “유림 여러분이 적극 참여하고 도와주어서 별 대과없이 지난 한해를 잘 마무리했다. 오늘 날씨가 좋아 다행이다.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제를 봉행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제의 초헌관은 고석희 원로장의, 아헌관은 석정남 행림서원장, 종헌관은 배두현 유림, 분헌관은 손복상 장의, 강신능 장의, 대축은 강신민 장의, 알자는 이영서 장의, 사준은 진성오 장의, 진설은 한영근 장의, 직일은 이찬주 원임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 배성근 효암서원장의 창홀에 의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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