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2018 춘기석전 봉행
강막례 기자
2018.03.27·1분 읽기·조회 19

석전 봉행 후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석전 봉행을 위해 제관들이 도열해 있다.

김남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헌관 박달재 남광주농협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3월26일 기관단체장, 지역민, 유림 등 30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공기 2569년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석전의 초헌관은 박달재 남광주농협장, 아헌관 조규진 유도회 부회장, 종헌관은 박종필 유림, 동분헌관은 구제길, 서분헌관은 고달석, 집례는 오기주, 해설집례는 안규춘,대축은 이영춘, 봉향은 최인근, 최병구, 봉로는 정덕현, 문용주, 사준은 김은희, 김애정, 봉작은 이현옥, 김덕심 유림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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