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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노강서원 춘기 석전대제 봉행

박강평 기자
2018.03.27·1분 읽기·조회 16

 

윤건병 노강서원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일수 원임 전교가 초헌례를 하고 있다.

 


 

제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노강서원(원장 윤건병)은 3월27일 유림, 대전시립역사박물관 관광객 40여 명의 특별 참석자를 포함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임일수 원임 전교, 아헌관은 이옥범 원임 전교, 종헌관은 윤완식 장의, 집례는 하영수, 대축은 김재필, 박찬무, 양명석, 이광준, 사준은 정진수, 봉향은 양화남, 봉로는 윤여정, 봉작은 윤여추, 전작은 남성범, 알자는 정진명, 직일은 이보범 유림이 맡았다.

 

윤건병 원장은 대전시립역사박물관 관광객들에게 특별히 감사 인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