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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오현주 기자
2018.03.28·1분 읽기·조회 16

초헌관 김진하 양양군수가 전폐례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김윤래)는 지난 3월26일(음 2월 상정일) 대성전에서 양양·속초 지역 10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고 엄숙하게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진하 양양군수, 아헌관은 이기용 양양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최호재 속초세무서장, 동종헌관은 최환규 강릉최씨 양양대종회장, 서종헌관은 박상형 명륜중총동문회장, 동서무 헌관은 전옥병 장의, 최진만 유림이 맡았다.

또한 집례는 정상교 의전장의, 대축은 최선준 장의, 알자는 노이준 장의, 찬인은 권영세 장의. 전사관은 김경일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 회장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