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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2월 망분향례 봉행

이점국 기자
2018.03.31·1분 읽기·조회 11

 

유용오 헌관이 세수하고 있다.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은 3월3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유림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남하지회에서 주관했다. 헌관은 유용오 남하지회장이 맡았고 배재명 장의의 집례로 봉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