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2월 망분향례 올려
김영은
2018.04.01·1분 읽기·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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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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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3월31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전학 집례로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효웅 장의, 집례는 김종호 전학, 봉향은 이기 장의, 봉로는 김연준 장의가 맡았다.
헌관을 맡은 김효웅 장의는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에서 활동하며 지식을 축적해 온 덕망 있는 장의로서 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다.
분향을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6일 춘기석전 봉행에 협조해 주시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4월3일 청양향교에서 40여 명이 원주향교를 찾아 봉심하겠다고 알려 왔다. 4월12일에 있을 의암제와 4월23일 원주향교가 주관하는 운곡제례에도 많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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