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원로·고문 회의 개최
정기민 기자
2018.04.03·1분 읽기·조회 15
이방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철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4월3일 충효교육원 2층 강의실에서 원로와 고문 12명과 전교, 유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원로·고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개최된 회의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 인사 ▷유도회장 인사 ▷원로 인사 ▷고문 인사 ▷향교 업무보고 ▷유도회 업무보고 ▷안건토의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진주향교의 원로는 전교와 유도회장을 역임한 분들로 심동섭·정호영·한기인·한선우·오세윤·강영규·이학진 원로로 현재 7명이다.
고문은 임원을 지낸 사람 중 70세 이상 학식과 덕망이 풍부한 사람을 추대하며 임기는 3년이다. 이번에 추대된 고문은 이현찬·문덕근·하대규·김형택·정동훈 유림으로 모두 5명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로와 고문들의 첫 상견례와 덕담이 있었으며, 장의 임명과 창렬사 제향에 관한 내용을 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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