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어린이 생활예절 수련회
강호진 기자
2014.08.11·1분 읽기·조회 19

‘어린이 생활예절 수련회’ 개강식에서 원승규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들이 수련회 교육을 받은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승규)에서 문화재청으로부터 지정받은 ‘생생문화재 살아 숨쉬는 향교만들기’ 프로그램이 적극 실천되고 있다. 지난 8월4일부터 8일까지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생활예절 수련회’를 실시했다.
초등학생 1~6학년 학생 15명은 도포와 유건을 쓰고, 이동명 장의의 지도 아래 ‘예학(禮學)의 도시 원주(原州)’라는 교재로 5일 동안 10시간 공부를 했다.
또한 원주향교와 지역에 대한 소개와 역사 강의뿐 아니라 어른과 가족 간의 위계질서, 옷 바르게 입기 등의 수업이 함께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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