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시조창회 개강식
김영은
2018.04.04·2분 읽기·조회 19

김효열 전교가 박익자 강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익자 강사가 첫 강의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4월3일 명륜당 앞마당에서 남녀 장의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향교 시조창회' 전담 임명장 수여 및 개강식을 가졌다.
김효열 전교는 박익자(현 한국예총 원주지부장) 여사에게 '원주향교 시조창회' 전담 강사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익자 여사는 시조창 및 고시조 부문에서 많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실력가로 '원주향교 시조창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강식을 마치고 동재에서 박익자 강사는 120분 동안 첫 강의를 이어갔다.
'원주향교 시조창회'는 비지정 과목으로 오랜 기간 개인부담으로 운영해 오던 중 2018년 공식과목으로 지정받아 활발히 활동할 수 있게 됐다.
시조창 회원인 김광남 성균관 전학과 진화은 시조창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개최되는 시조창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재능있는 인재들이 많아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시조창회는 매주 화요일 연중사업으로 운영하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원주향교는 많은 회원을 확보해 재능있는 인재를 발굴할 계획이다.
'원주향교 시조창회'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전담 강사 박익자 △회장 진화은 장의 △총무 이미화 장의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