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주향교, 김영선 양주소방서장 취임 고유례 봉행
이욱균 기자
2018.04.16·1분 읽기·조회 16
김영선 양주소방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을규 전교와 김영선 양주소방서장이 인사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양주향교(전교 이을규)는 4월16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영선 양주소방서장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김원태(양주향교 의전수석장의) 집례가 홀기에 따라 진행한 이날 고유례에는 관내 유림과 양주소방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선 양주소방서장은 취임 고유를 마치고 인사말에서 "오늘 바쁘신 중에도 양주향교 취임 고유례에 참석하신 양주향교 이을규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옛 성현들의 뜻을 기리고 청렴을 다짐하며 시민의 안전을 기원하는 고유례를 봉행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안전문화 정착 및 소방서비스 만족도를 상승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문화 양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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