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서예반 묵향교실 열어
김영은
2018.04.19·1분 읽기·조회 11

홍석표 총무가 작품을 다듬고 있다.

홍현숙 묵향회 팀장이 작품을 쓰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4월18일 명륜당에서 홍석표 총무 등 서예 연수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향교실을 열었다.
이날 연수생들은 앞으로 있을 제9회 강원 서예문인화대전을 앞두고 묵향 가득한 명륜당에서 출품작 완성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원주향교 서예반 묵향교실을 이끌고 있는 채순자 전임강사는 심사위원과 초대작가로 활약하고 있는 여류작가이다. 재능 있는 후학을 배출해 각종 서예문인화대전에서 수상 작품도 많이 나왔다.
원주향교 서예반은 강원 서예문인화대전에 30여 점의 작품을 출품할 계획이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 수요일에 연중 사업으로 실시하며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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