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장성향교, 선비문화 愛 유적답사 여행 다녀와
2018년 문화재청 주최 살아 숨 쉬는 서원·향교 활용사업 두 번째 이야기
고광춘 기자
2018.04.24·1분 읽기·조회 9

강진향교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성향교(전교 문영수)는 지난 4월20일 '2018년 살아 숨 쉬는 서원·향교 활용사업' 두 번째 이야기로 110명의 장성향교 장의 및 유도회 회원, 그리고 여성, 청년유도회원들과 함께 선비문화 愛 유적답사여행을 다녀왔다.
이날 답사단은 버스 3대로 강진 백련사와 다산초당을 답사한 후 강진향교(전교 최재남)에서 분향례를 했으며 오후에는 해남 윤선도 유적지인 녹우당과 오는 길에 강진 전라병영성을 탐방했다.
장성향교는 2015년부터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장성군이 후원하는 살아 숨 쉬는 서원·향교 활용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4년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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