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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성균관 봉심

유진오 기자
2018.04.26·2분 읽기·조회 11

 

헌관(박원준 수원향교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종진 수원향교 장의)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향교 박원준 전교 등 70 명의 유림이 4월26일 오전 10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박원준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이 맡았으며, 육철희 전례위원이 집사로 참여했고  대축은 이종진 수원향교 장의가 맡았다.

 

 

이날 봉심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박철수 성균관 총무처장이 함께 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이른 아침부터 준비해 오시느라 수고가 많았다. 추기석전 때에도 뵙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