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상북도 향교재단, 2018년 인성교육지도자 연수
서효석 기자
2018.04.27·2분 읽기·조회 35
경상북도 향교재단 박원갑 이사장이 인사하고 있다.
유교신문사 이상호 사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 향교재단(이사장 박원갑)은 4월26일 경상북도 내 향교에서 80여 명의 장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유교문화회관 교육관에서 2018년 인성교육연수회를 열었다.
경상북도 향교재단 강석우 사무처장의 사회로 개회,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안동향교 박동균 총무장의의 윤리선언문 낭독, 박원갑 이사장 인사, 축사(이상필 경북전교협의회장), 인성교육지도자 연수로 오전 일정을 끝내고, 유교신문사 이상호 사장의 특강, 향교사업지침 시달, 폐회 순으로 이어졌다.
박원갑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인성, 천성, 감성, 지성, 본성에 대한 것은 생각하면 너무 어렵고, 쉽게 보면 너무 쉬워 아직까지 정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열심히 공부하는 풍토조성이 중요하다. 향교의 주인은 장의들이라는 생각으로 향교 운영의 중심축이 되자”고 장의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유교신문사 이상호 사장은 '유교의 정체성과 시대적 과제'를 주제로 120분간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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