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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우암사 및 동록당 향사

박인우 기자
2018.04.30·1분 읽기·조회 16

 

헌관 및 제집사가 동록당 앞에 서립해 있다.

 


 

 

집례가 창홀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향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윤형두)는 지난 4월25일 반곡서원에서 우암사 동록당 향사례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태은 향교지부장, 아헌관은 김화순 장의, 종헌관은 조봉우 장의가  맡았다.

 

우암사 봉안위는 문정공 우암 송시열, 문청공 죽천 김진규, 충헌공 몽와 김창집, 문충공 단암 민진원, 부제학공 삼호 이중협, 정문공 계산 김수근 선생 여섯 분이며, 동록당은 동록 정혼선 선생을 모신다.

 

이번 향사례에는 거제향교 유림 및 후손 80여 명이 참석해 거제에 유학을 가르쳐 주신 우암 송시열 선생을 비롯한 다섯 분과 거제에서 유학자로 이름을 떨친 동록 정혼성 선생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