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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대성전 분향례 및 신임 임원 고유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18.04.30·1분 읽기·조회 10

 

손복상 장의가 선임장을 받고 있다.

 


 

 

윤여문 장의가 선임장을 받고 있다.

 


 

 

김희정 장의가 선임장을 받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강원희)에서는 4월30일 보름 분향례와 신임 임원 고유례를 임원 15명이 참례해 봉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강원희 전교, 집례는 박영록 유도회장, 축관은 채서기 총무장의, 봉향은 조휘석 장의, 봉로는 이영서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와 고유례를 마친 후 지난 3월5일 성균관에서 새로 선임된 손복상, 윤여문, 김희정, 임현숙 장의 등 4명에게 선임장을 전달했다.

 

강원희 전교는 인사말에서 “농사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임원들이 많이 참석하지 못한 것 같다. 오늘 선임장을 받은 장의들은 젊은 분들이니 앞으로 열심히 유림활동을 하고 향교를 위해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