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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꼬마 선비, 나무야 나무야'

정희섭 기자
2018.05.03·1분 읽기·조회 9

희망어린이집 어린이들이 홍천향교 명륜당 앞에서 향교이야기를 듣고 있다.

 

홍천향교 대성전 앞에서 느티나무 이야기를 듣고 있다.

 

명륜당에서 느티나무 그림그리기를 하는 희망어린이집 어린이들

 

느티나무를 열심히 그리는 어린이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5월3일 오전 10시 30분 홍천향교 명륜당에서 2018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향교골 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 <꼬마 선비야 놀자> 프로그램 ‘나무야 나무야’를 시작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꼬마 선비야 놀자> 5월 프로그램은 ‘나무야 나무야’ 주제로 홍천향교 대성전 앞에 있는 느티나무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그리는 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희망어린이집 29명의 어린이가 참석해 향교 이야기와 느티나무 이야기를 듣고 명륜당에서 홍천향교 여성유도회 김경희, 신정숙 실천예절지도사의 지도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