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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창군4-H, 공동과제포 운영

농업농촌을 지키는 파수꾼 한자리에

이점국 기자
2018.05.04·1분 읽기·조회 16

4-H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4-H 회원들이 고구마 모종을 심고 있다.

 

거창군4-H본부(회장 손재호) 및 연합회(회장 허광우)는 지난 5월3일 거창군 월천에 마련한 공동학습포장에서 30여 명이 모여 꿀고구마를 심었다.

이날 행사는 4-H인의 화합과 공동학습포 운영으로 기금조성과 지역 농산물의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꿀고구마를 심어 공동으로 관리하고 생산기술 연구활동과 영농기술 습득을 위한 사업이다.

거창군에서는 4-H본부와 영농4-H회원이 60여 명이 농업농촌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