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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주청년유도회, 한국선비문화축제 고유제 올려

서효석 기자
2018.05.05·1분 읽기·조회 17

 

헌관들이 특설무대에 서립하고 있다.

 

 

김재광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헌작하고 있다.

 

 

영주청년유도회 김성봉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고유제가 끝난 후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주청년유도회(회장 강상호)는 한국선비문화축제 첫날인 5월4일 선비촌 특설무대에서 많은 관광객과 지역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제를 올렸다.

 

이날 고유제의 초헌관은 김재광 영주시장 권한대행, 아헌관은 서승원 소수서원 도감, 종헌관은 풍기향교 서석태 사무국장이 맡았고, 집례는 영주청년유도회 김용호 회원, 축관은 김성봉 회원, 알자는 이경도 회원, 찬인은 변지환, 이도원 회원이 수고했다.

 

강신례, 참신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망례례 순으로 진행된 고유제는 집사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것으로 끝났으며, 많은 관광객들과 외국인들이 지켜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