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유림, 선진유림 현장학습으로 원주향교 봉심
김영은
2018.05.10·2분 읽기·조회 9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봉심단을 맞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지화 유도회 창원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5월9일 선진유림 현장학습을 위해 원주향교를 찾은 창원향교 김혁래 전교, 이지화 유도회장, 김주원 원임 전교를 비롯한 창원향교 남녀 유림 81명을 맞아 김광남 성균관 전학 집례로 봉심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창원향교 김주원 원임 전교, 대축은 원주향교 정철화 장의, 집례는 원주향교 김광남 전학, 봉향은 원주향교 이동명 장의, 보로는 원주향교 윤명한 장의, 알자는 원주향교 이기 장의가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원주향교를 찾아주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원주향교는 664년의 역사를 지켜온 강원도의 수부 향교로서 유교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남은 일정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원향교 이지화 유도회장은 "창원향교 유림들을 환대해 주시어 감사하다. 원주향교 김효열 전교님을 비롯해 봉심례 제집사를 맡은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 두 향교가 상호 교류를 통한 발전을 이루길 희망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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