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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느티나무 인문학 : 다례> 강의

정희섭 기자
2018.05.10·1분 읽기·조회 13

 

정미선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강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5월10일 오후 7시 홍천향교 충효관 다례실에서 '2018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향교골 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 ‘느티나무 인문학’을 열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정미선 강원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가 "현대 차 생활 문화와 차의 응용"이란 주제로 ‘차의 정신, 차의 기능성 성분의 활용 방법, 생활차 행다례’ 내용을 강의했다.

 

정미선 강사는 차 생활은 궁극적으로 덕을 쌓는 적덕과 건강을 도모하는 양생의 수련임을 강조했다.

 

최수옥 전교는 "강의를 해 주신 정미선 교수와 참석한 유림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